배현진 “천박한 김건희와 남편 절연해야 선거 승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둔 2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당의 결별을 요구하는 당내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최근 국민의힘 내부에는 장동혁 대표가 계엄 사태에 대해 분명한 사과와 함께 윤 전 대통령과의 선을 그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9/kado/20251129160441595wits.jpg)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둔 2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당의 결별을 요구하는 당내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진정 끊어야 할 윤석열 시대와는 절연하지 못하고 윤어게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당이 돼서는 절대로 절대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눈길조차 얻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왕이 되고 싶어 감히 어좌에 올라앉았던 천박한 김건희와 그 김건희 보호하느라 국민도 정권도 안중에 없었던 한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우리는 결별해야 한다”, “선거를 앞둔 우리의 첫째 과제는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이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국민의힘 내부에는 장동혁 대표가 계엄 사태에 대해 분명한 사과와 함께 윤 전 대통령과의 선을 그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장 대표는 전날 대구에서 열린 행사에서 계엄 사태와 관련해 “책임 통감”이라고 말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계엄을 불러왔다”고 주장해, 민주당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샀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경찰, ‘계엄령 놀이’ 공무원 갑질 의혹 양양군청 압수수색 - 강원도민일보
- [속보] ‘합성대마 투약’ 혐의 이철규 의원 아들, 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 강원도민일보
- 500만개 팔린 '메롱바' 안전성 논란…학부모 불안 커진다 - 강원도민일보
- 길고양이를 반려견 먹이로? 학대 의혹에 SNS 공분 확산 - 강원도민일보
- [속보] 속초 한 호텔서 20대 투숙객 떨어져 사망…경찰 수사 중 - 강원도민일보
- 조합장 잇단 비위…농협 결국 칼 빼들었다 - 강원도민일보
- 검찰, ‘손흥민 임신 협박’ 일당에 징역형 구형 - 강원도민일보
- ‘항문에 은닉’ 유럽서 45억대 마약류 밀반입 유통한 일당 검거 - 강원도민일보
- 차디찬 바닷 속 묻혔던 '해경 경비정 72정', 45년 만에 인양되나 - 강원도민일보
- ‘속초아이’ 선고기일 연기… 철거 vs 존치 판결결과 주목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