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2000만원 들여 문신 제거하더니…아랫배 꽃 타투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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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아랫배에 위치한 타투를 공개했다.
앞서 한소희는 2017년 배우로 데뷔하며 팔과 목 등 전신에 새긴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소희 소속사는 문신 제거를 위해 약 2000만원을 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한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변화를 택했다"고 타투 제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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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아랫배에 위치한 타투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소희는 딱 달라붙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다. 이어 그는 바지를 아래로 살짝 내리잡는 포즈를 취하며 아랫배에 선명하게 새겨진 타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한소희를 본 팬들은 "한소희는 하다하다 아랫배까지 예쁜 것 같음", "와 다시 리즈시절 미모로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훨씬 보기 좋아요", "여전히 너무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소희는 2017년 배우로 데뷔하며 팔과 목 등 전신에 새긴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소희 소속사는 문신 제거를 위해 약 2000만원을 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한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변화를 택했다"고 타투 제거 이유를 밝혔다. 그는 타투 제거 이후에도 분위기 전환용으로 종종 타투 스티커를 사용해보는 등 다양한 변신을 서슴없이 도전했다.
1993년생인 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돈꽃'.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필모를 쌓아오다가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젊고 아름다운 불륜녀 여다경 역으로 파격 변신해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됐다.
이후 그는 드라마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사운드트랙#1', '경성크리처 시즌 1,2' 등과 영화 '폭설', '프로젝트 Y' 등 대중적으로 흥행한 작품들을 잡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팬덤을 단단히 했다.
사진=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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