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디파 베일리 태용 대결 팀 구성과 5회 미션 진행 방식

출처: 태용 얼굴이 아이돌로서 넘 좋아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가 5회 방송을 통해 프로그램 역사상 처음으로 팀 대결을 도입합니다. 이번 미션은 출연 중인 태용과 베일리가 각각 디렉터로 나서 자신들의 신곡을 해석하고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솔로 아티스트 디렉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스디파 베일리 태용 대결을 포함한 미션에는 치열한 라스트 스테이지를 거쳐 생존한 8명의 안무가가 참여합니다. 특히 K-pop 퍼포먼스 제작 경험이 없는 정민준이 캐스퍼와 팀을 이루는 등 예상치 못한 조합이 성사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네 팀의 맞대결 대진은 태용의 선택을 받는 팀과 베일리의 지도를 받는 팀으로 명확히 나뉩니다. 태용의 대진에는 바다·백구영 팀과 나인·베이비주 팀이 이름을 올렸고, 베일리의 대진에는 시미즈·인규 팀과 정민준·캐스퍼 팀이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스디파 베일리 태용 대결 과정에서는 창작 방향에 대한 견해 차이로 인한 갈등이 예고되었습니다. 10년 차 아이돌인 태용과 세계적인 안무가 출신인 베일리의 전문적인 안목을 만족시키기 위해 출연진들은 더욱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각 대진에서 패배한 팀은 즉시 탈락 위기인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향하게 됩니다. 과연 어떤 팀이 살아남아 최종 미션을 향해 나아갈지 15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방송되는 스디파 베일리 태용 대결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