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염’ 음바페,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도 결장… “최종전 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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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도 결장한다.
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중계권사인 다즌(DAZN)과 인터뷰에서 "음바페의 상태는 조금 좋아졌다"며 "파추카전 출전은 어렵겠지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전에는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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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도 결장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 오전(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파추카(멕시코)와 H조 조별리그 2차전에 출전할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최근 위장염에 시달린 음바페의 이름은 제외됐다.
음바페는 지난 19일 열린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의 조별리그 1차전(1-1)에 결장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튿날 “음바페가 급성 위장염으로 입원했다.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바페는 치료를 마친 후 훈련 캠프로 돌아왔으나 팀 훈련엔 복귀하지 못했다.
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중계권사인 다즌(DAZN)과 인터뷰에서 “음바페의 상태는 조금 좋아졌다”며 “파추카전 출전은 어렵겠지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전에는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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