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털만 보송보송한 갓난 아기 수달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엄마 아빠 수달

아직 눈도 뜨지 못한 갓 태어난 아기 작은발톱수달들 3형제가 모여 잠을 자고 있습니다.

이제 막 보송보송한 솜털이 난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

3형제 중 한 녀석이 잠에서 깼는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사육사들은 이 녀석들이 잘 크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무게를 재는데요.

역시 아직 너무 어린 아기들이라 하루종일 자야 하는지, 저울 위에서도 잠을 자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얼른 잘 먹고 푹 자면서 건강하게 자란 모습을 보고 싶어지는데요.

엄마 수달과 아빠 수달은 아이들이 얼른 자라 만날 수 있게 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듯합니다.

이제 막 새끼들을 낳았는데 떨어져 있으니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귀여운 아기 수달들이 무럭 무럭 잘 자라 얼른 엄마 수달과 아빠 수달 곁에서 함께 수영을 하며 노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아기 수달들은 단순히 좀 더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떨어져 있는 것이니 조금만 지나면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