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짜리 집이 있지만, 유기견 봉사하는 낙으로 산다는 여가수

가수 이효리가 26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효리 SNS

이효리는 유기견과 교감하며 소박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심플한 스웨트셔츠와 넉넉한 핏의 팬츠, 그리고 빈티지한 모자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눈 덮인 야외에서 구조견과 교감하는 모습이 포착된 이효리는 패딩 재킷과 방한 장갑을 착용해 보호소 봉사 활동에 나선 듯, 추운 날씨 속에서도 동물들에게 애정을 가득 담은 미소를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카페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차를 마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 이효리는 루즈한 핏의 빈티지 재킷과 포근한 니트 머플러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신만의 힐링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

컬러풀한 뜨개 니트 카디건을 입고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자유로운 감성이 한층 돋보였으며, 소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과 반려동물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통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다.

한편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제주살이를 접고 지난 9월 서울로 이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들이 구매한 평창동 주택이 60억원이 넘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꾸준히 유기견 봉사를 다니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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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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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