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배우 겸 방송인 오정연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꼬까옷 입고 룰루랄라아~🤠🌸"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오정연이 화사한 플라워 스커트룩으로 봄의 여신 미모를 뽐냈습니다.
오정연은 각각 다른 패턴의 스커트를 착용하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첫 번째 착장은 퍼프소매의 화이트 블라우스에 깊은 푸른색과 베이지 톤의 나뭇잎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이어진 룩에서는 핑크 시스루 블라우스와 자수 장식이 가득한 블랙 A라인 스커트를 선택해 한 폭의 정원처럼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포인트 귀걸이와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클래식한 감성을 더하며, 연출 하나하나에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오정연은 과거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서 난임 전문 병원을 찾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만 39세가 되었을 때, 아이를 가질 희망을 버려야 하나 고민이 됐다”며 난자 냉동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세 차례의 난자 채취 시술을 통해 22개의 난자를 냉동 보관 중이며, 나이가 들수록 시술이 어려워질 것을 고려해 추가 보관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