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인기리에 분양 중

김아름 2022. 9. 8.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건설이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 산23-21번지, 도마동 산39-1번지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투시도)'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인기리에 분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6개 동, 2개 단지, 총 1349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인기리에 분양
[파이낸셜뉴스] 한화건설이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 산23-21번지, 도마동 산39-1번지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투시도)’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인기리에 분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6개 동, 2개 단지, 총 1349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타입A부터 L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도솔산이 인접한 숲세권 대단지 아파트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여의도공원의 17배 면적(약 400만㎡)에 달하는 월평근린공원이 단지 옆에 개발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은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굵직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 가까이에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일대가 대전의 신흥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개발에 따른 주거여건 개선으로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전 도시철도 트램 2호선(예정), 충청권 광역철도(예정) 등의 교통호재도 예정돼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고, 이자후불제(중도금 50%)를 도입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입주 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시 서구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전매기간이 소유권등기일까지(최대 3년)이지만, 해당 단지의 입주 예정일은 2026년 상반기로 입주 전(2025년 9월)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1016-2번지(유성온천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6년 상반기 예정이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