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부작용’ 63살 맥 라이언, 27년만에 오스카 등장 “얼마나 변했나”[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3. 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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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라이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9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맥 라이언(63)이 27년 만에 아카데미 시상식을 찾았다.

맥 라이언은 2일(현지시간) 미국 LA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맥 라이언./게티이미지코리아

그는 63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에서 호흡을 맞췄던 빌리 크리스털과 함께 아카데미 작품상 ‘아노라’를 호명하고 상을 수여해 주목을 끌었다.

맥 라이언은 1998년 당시 남편 데니스 퀘이드와 함께 오스카 시상식에 마지막으로 참석한 바 있다.

한편 맥 라이언은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비롯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 등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여왕으로 불렸다. 그러나 성형 부작용에 시달리며 한동안 대중 곁을 떠났다.

그는 지난해 '왓 해픈스 레이터'(What Happenes Later)로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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