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버뮤다팬츠를 즐겨입는 스타들이 많아졌는데요! 시원하고 편한 바지라 손이 많이 가는 거 같아요ㅋㅋㅋ
센스입게 버뮤다팬츠를 착용한 스타들의 코디법 한번 따라해볼까요?
버뮤다 팬츠는 무릎 길이 정도의 팬츠로 열대 사막 등 날씨가 더운 지역에서 입기 위해 고안됐다고 해요!
사실 이 무더운 날씨.. 긴바지는 역시 힘들겠죠?
그래서 많은 셀럽들도 버뮤다 팬츠를 입고 Y2K, 빈티지 감성을 연출하고 있다고 해요!

11일 배우 채정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n't call me'라는 멘트와 함께 숏폼을 게시했어요.
영상 속 화사한 날씨에 그녀는 흰 나시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데요.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데님 버뮤다 팬츠입니다.


배우 문채원 역시 자신의 버뮤다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 속 문채원은 채정안과 같이 흰티에 데님 버뮤다 팬츠를 입고 있는데요~
활짝 웃으며 즐겁고 시원하게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도 버뮤다 팬츠를 입었어요.
사진속 이해리는 청자켓에 검은 색상의 버뮤다 팬츠를 입고 있는데요! 단아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생각보다 단정한 느낌도 듭니다.

마지막 버뮤다 패션의 주인공은 윈터입니다!
윈터는 최근 강남대학교 축제에서 버뮤다 팬츠를 입고 공연을 했는데요!
사진 속 그녀는 초등학교 때로 돌아가버린 것 같은...2000년 초반의 감성을 제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에 버뮤다 팬츠로 시원함과 개성을 모두 챙기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