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역할 하다가 진짜 눈맞아서 임신♥...초스피드 출산 소식 전한 여배우

드라마에서 시작된 인연이 현실에서 인생 파트너로 이어졌습니다.

배우 공민정과 장재호,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그야말로 영화보다 더 영화 같네요.

💑 드라마 속 ‘이혼 부부’ → 현실에선 ‘초고속 사랑’

두 사람은 2024년 2월,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극 중에서는 끝내 이혼했지만, 현실에서는 둘도 없는 짝을 만나 결혼까지 골인!

원래는 친구이자 동료 사이였지만,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해 2024년 9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3개월 만에 임신 발표, 4개월 만에 출산까지!

결혼 후 단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발표한 두 사람.

그리고 2025년 1월,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겹경사를 맞이했습니다!

초고속으로 전해진 출산 소식에 팬들 사이에선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죠.

🎥 일도 사랑도 놓치지 않은 워킹맘

공민정은 임신 중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KBS 조이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임신한 워킹맘 역할로 리얼한 연기를 펼쳤고,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도 체결하며 또 하나의 축복을 더했죠.

🎭 장재호는 ‘오징어 게임2’ 빌런으로 변신

남편 장재호 역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빌런 캐릭터 ‘핑크 병정’으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예고했습니다.

✨ ‘배우 커플’의 현실 로맨스

드라마 속 운명적인 만남이 현실에서 결혼, 임신, 출산까지 이어진 두 사람.

사랑도 일도 모두 잡은 워너비 커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두 사람의 행보가 더 기대되네요!

부부가 된 배우 공민정♥장재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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