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다녀온 뒤 기침·열 있다면 "무료 검사" 받으세요

여행 다녀오고 나서 기침이 계속 나고
열이 나거나 몸이 으슬으슬한 느낌이 드시나요?

올해 시작된 해외 입국자 대상호흡기 감염병 무료 검사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해외 입국자 대상 호흡기 감염병 무료검사 서비스란?

- 검사 비용: 무료
- 검사 장소: 전국 공항·항만 국립검역소 (13곳)
- 대상: 해외여행 후 발열·기침 등 증상 있는 사람

증상이 있다면 입국할 때 바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왜 꼭 확인해야 할까요?

해외에서는 인플루엔자, 코로나, 조류인플루엔자(AI) 등 다양한 감염병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초기 증상이 감기와 거의 똑같다는 것. 그래서 놓치기 쉽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바로 검사 대상입니다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검사 대상입니다.

- 발열
- 기침, 콧물
- 인후통
- 두통
- 근육통, 오한
- 호흡곤란

증상이 “가볍다”라고 넘기지 마시고 검사받아보세요.

검사 방법 (간단합니다)

입국 시 검역대에서 요청하면
1️⃣ 증상 확인
2️⃣ 검체 채취 (PCR 검사)
3️⃣ 결과는 2~3일 내 문자 또는 이메일

따로 비용은 없습니다.

양성이어도 격리는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리는 부분으로 양성 나와도 ‘격리’는 아닙니다. 대신 확인서를 발급받아 병원 진료 시 활용이 가능합니다.

여행 후 몸 이상은 단순 피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생활한다면 더더욱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국할 때, 한 번만 더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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