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자연미인 1위 오른 미스코리아 부산 眞(진) 유명 모델, 드레스룩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이자 인플루언서 안민영이 파격적인 백리스 디자인의 올블랙 롱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선보였습니다.

사진=MK스포츠

매끄러운 새틴 소재의 롱드레스는 앞면에서는 고급스럽고 절제된 실루엣을 보여주면서도, 뒷모습에서는 깊게 파인 백리스 컷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드레스 하단은 시스루 절개 디테일로 은근한 관능미를 더했으며, 언밸런스한 길이감이 걸을 때마다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헤어는 내추럴한 웨이브로 여신미를 더했고, 뉴트럴톤 스트랩 힐로 전체적인 룩에 가볍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액세서리는 심플한 실버 팔찌만으로 최소화하며, 드레스 자체에 집중한 스타일링으로 존재감을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안민영은 2021 자연미인 선발제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후 안민영은 2023 미스코리아 부산에서 진(眞)과 인기상의 영광을 품에 안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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