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역대급 몸매에 완판까지.. 시선 강탈 빅토리아 시크릿쇼 패션

트와이스 쯔위가 뉴욕을 뒤흔들었다.
세계적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 무대에 오른 그녀가 과감한 란제리룩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청순함의 대명사였던 쯔위가 이번엔 완전히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평소의 단아한 이미지와 달리, 깊게 파인 브라 톱과 하이웨이스트 스커트가 그녀의 긴 다리 라인을 극대화했다.
“쯔위는 언제나 예상 밖의 무드를 선보인다. 이번엔 단순한 미모가 아닌, 자신감으로 무대를 지배했다”
실제로 공개된 무대 사진 속 쯔위는 실버톤 란제리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조명 아래에서 고혹적인 실루엣을 드러냈다. 과하지 않게 절제된 시스루와 주얼 포인트가 어우러져, 성숙한 매력과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현대적인 섹시의 정석”
트와이스 쯔위,
역대급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핑크 컬러 포인트와 퍼 부츠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과감한 듯 절제된 연출로, 글로벌 브랜드의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았다.
무대 의상은 물론, 그녀가 착용한 빅토리아 시크릿 브라 역시 화제가 됐다. 제품은 공개 직후 브랜드 공식몰에서 전 사이즈가 완판되며 이른바 ‘쯔위 이펙트’를 입증했다. 이건 광고가 아니라 전설,쯔위가 입으면 뭐든 매진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K-팝의 우아함이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를 새롭게 정의했다.

한편, 같은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 지효 또한 눈부신 존재감을 발산했다.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금빛 주얼리를 매치한 지효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런웨이를 압도했다. 쯔위가 ‘핑크의 아이콘’이었다면, 지효는 ‘블랙의 여왕’이었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멤버가 완벽한 대비를 이루며, 트와이스의 글로벌 클래스가 또 한 번 증명된 순간이었다.
출처=쯔위, 지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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