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살인미수' 女, 징역 마치고 인플루언서...범죄에도 팬 급증 [룩@재팬]

안수현 2023. 11. 3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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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수감된 일본인 여성이 징역을 마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9일(현지 시간), 매체 'HK 01'은 일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타카오카 유카(25·이하 유카)의 과거에 관해 보도했다.

유카는 지난 2019년 남자친구를 흉기로 찌른 후 징역 3년 6개월을 마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 5월 유카는 당시 남자친구가 화장실에 있는 동안 그의 휴대폰을 뒤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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