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그룹 신화 이민우가 깜짝 결혼을 발표해 놀라움을 줬는데요.
최근 이민우가 예비신부의 얼굴을 전격 공개해 화제예요.


이민우의 예비신부는 재일교포 3세로 6세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 이민우의 아이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이민우는 결혼과 동시에 세 식구를 얻게 된 거죠.
관련 내용을 9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살림남'에서 공개할 예정이에요.

앞서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SNS에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라고 결혼을 알렸어요.

이로써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 품절남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