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니까 술술 넘어가네…국순당, ‘햅쌀로 빚은 첫술’ 한정품 출시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gistar@mk.co.kr) 2024. 10. 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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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올가을 수확한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 '2024 햅쌀로 빚은 첫술'을 2만1000병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은 '막걸리의 날'이 시작된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햅쌀로 빚은 첫술'을 한정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갓 수확한 햅쌀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햅쌀 막걸리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유리병 용기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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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순당]](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14/mk/20241014142103879yeoa.jpg)
국순당은 올가을 수확한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 ‘2024 햅쌀로 빚은 첫술’을 2만1000병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은 ‘막걸리의 날’이 시작된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햅쌀로 빚은 첫술’을 한정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추수 후 햅쌀로 막걸리를 빚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던 조상들의 술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다.
이 제품은 갓 수확한 햅쌀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국순당 횡성양조장 인근인 강원도 횡성 햅쌀인 어사진미로 술을 빚었다. 알코올 도수는 7도이며 용량은 750㎖이다. 햅쌀 막걸리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유리병 용기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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