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환희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클래식 트위드 재킷 코디
화이트 트위드 재킷과 리본 블라우스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데님 팬츠와 매치하여 격식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표현하였으며, 긴 생머리와 핑크빛 립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모던 니트 스타일링
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프숄더 니트를 착용해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하트 모양의 포인트 액세서리와 함께 '배우만방회' 간판 앞에서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련된 블랙 오프숄더 룩
우아한 블랙 오프숄더 크롭톱과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절제된 섹시미를 선보이고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상의와 풍성한 실루엣의 스커트가 조화를 이루며,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시크한 블랙 & 화이트 앙상블
블랙 재킷과 화이트 러플 블라우스의 대비되는 컬러 매치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쇼윈도우를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도시적인 감각이 돋보이며,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지적인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배우 김환희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며, 과 수석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역 스타 출신인 김환희는 2008년 SBS 드라마 '불한당'으로 데뷔한 후, 2016년 영화 '곡성'에서 "뭣이 중헌디"라는 유행어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복면 가수 ‘오버 더 레인보우’로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아쉽게도 1라운드에서 탈락했지만, 그의 정체가 공개되자 많은 이들이 반가움을 표했다.
김환희는 “대학에서 스태프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연기라는 게 배움의 끝이 없는 것 같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는 김환희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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