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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헬스장 업주가 소셜미디어(SNS)에 이같은 글을 올렸다는 제보가 10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됐습니다.
제보자는 "업체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 글을 올렸을까 심정은 이해한다"면서도 "성별과 연령을 기준으로 헬스장 입장을 제한하는 건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업주는 아주머니들로 인한 업장의 피해가 커 '노아줌마존'을 시작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업주는 "아주머니들이 헬스장에 빨래 한 바구니를 가져와 1시간, 2시간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 빨래하는 탓에 수도비가 배로 나오고, 젊은 여성 회원들에게 '애 잘 낳겠네' 등 성희롱적 발언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611n0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