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핵심' 대우받은 강유림, 연봉 86% 인상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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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강유림이 원 소속팀 삼성성명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4일) 2025년 FA 1차 협상 결과를 공시하며 "강유림이 삼성생명과 계약 기간 4년, 연봉 총액 2억 500만원(연봉 1억 8500만원, 수당 20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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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강유림이 원 소속팀 삼성성명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4일) 2025년 FA 1차 협상 결과를 공시하며 "강유림이 삼성생명과 계약 기간 4년, 연봉 총액 2억 500만원(연봉 1억 8500만원, 수당 20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30경기에서 평균 8.2득점, 3.6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한 강유림은 그간의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으며 기존 연봉(1억 1천만 원) 대비 약 86% 인상된 2억 500만 원에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재계약 후 강유림은 "처음 맞이한 FA라 긴장도 많았지만, 팀에 대한 애정과 팬들의 응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더 발전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1차 FA 대상자 중 원소속구단과 협상이 결렬된 우리은행 이명관, 삼성생명 김나연과 2차 FA 대상자 5명은 오는 9일까지 전 구단을 상대로 2차 협상 기간을 갖습니다.
[이규연 기자 / opini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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