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부상들을 위한
셀럽들의 ‘빅백’ 스타일링 모음!
오늘은
한여름에도
많은 짐들을 포기할 수 없는
보부상들을 위해
셀럽들의 감각적인
‘빅백’ 스타일을
준비했어요.
툭— 어깨에 걸치기만 해도
쿨한 무드가 절로 풍기는 빅백!
정은채, 이시영, 이세영이 선택한
빅백 스타일,
지금 바로 함께 살펴보아요 ✨
정은채


일상이 화보,
정은채의 쿨한 빅백 스타일👜
일상이 곧 화보인 배우 정은채.
‘오빠’라고 부르고 싶을 만큼
언제나 쿨한 매력을 뽐내는 그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멋을 잃지 않는데요,
그녀야말로
빅백이 가장 잘 어울리는
셀럽인 것 같아요.
마치 프랑스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내추럴한 프렌치 무드의
블라우스와 팬츠에
포인트로 더한 브라운 컬러 빅백!
그저, 너무 멋있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

정은채가 선택한 빅백은
루에브르의
Marianne Shoulder Large였어요.
입구 셔링 디테일 덕분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은 살리고,
실루엣은 오히려 슬림하게 보여서
부담 없이 들기 좋아 보이는데요,
광택이 은은한 크랙 엠보 가죽 소재라
빈티지한 무드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었어요.
스트랩 길이 조절도 가능해서
숄더, 크로스 연출 모두 가능하니
데일리백으로도 손색이 없겠죠~?
정은채처럼
프렌치한 블라우스와 팬츠를
매치해 주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니
데일리룩 스타일링에
참고해 보도록 해요 :)
이시영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
이시영의 꾸안꾸 빅백 룩👜
뛰어난 패션 센스로
많은 여성분들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배우 이시영!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해 내며
매번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녀인데요,
이번엔 따스한 날씨에 어울리는
루즈핏 셔츠와 데님 팬츠,
컬러를 맞춘 빅백과 플랫슈즈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어요.
내추럴하면서도
포인트는 확실하게✨
편안함 속에 스타일을 더한
이시영다운 감각적인 데일리룩이네요.

이시영이 선택한 빅백은
구찌의 맥시 숄더백이었어요.
1950년대 구찌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구찌 B 라인의 미디엄 숄더백으로
20세기 중반
오리지널 디자인의 정수를
담고 있는데요,
부드럽게 떨어지는
소프트 스웨이드 소재로 제작되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
이시영의 루즈핏 셔츠 & 데님 스타일에
내추럴하게 어우러지며
꾸안꾸 룩에
클래식한 무드를 더해줬어요.
가방 하나로
분위기를 완성하고 싶다면
눈여겨봐도 좋겠어요 :)
이세영


매해 리즈 갱신 중,
이세영의 긱시크 빅백 스타일 👜
매해 물오른 비주얼로
리즈 미모를 갱신 중인
배우 이세영!
사랑스러운 외모는 물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도
주목받고 있죠.
이번엔 한층 더 세련된
긱시크 무드의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톤의 조합에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빅백이 포인트!
미모에 스타일까지 완벽한
이세영표 빅백 코디네요🖤

이세영이 착용한 빅백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신제품,
Dress-age 미디엄 핸드백이었어요.
이번 SS25 시즌 첫 공개된 이 백은
부드러운 페블 카프스킨 소재에
승마에서 영감받은 디테일이 녹아든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
깔끔하게 떨어지는
사다리꼴 실루엣,
클래식한 가죽 디테일,
그리고 대비감이 멋스러운
듀얼웨어 스트랩까지
세련된 구조미가 돋보이는
아이템인데요,
무심한 듯 우아한 스타일 속에서도
포 스티치(Four stitches)와
내부 로고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은근히 드러낸 점도
마르지엘라다운 포인트였어요 :)
올여름
데일리룩에 깊이를 더해주고 싶다면
데일리백으로 추천해요!
정은채, 이시영, 이세영
셀럽들이 선택한 빅백 스타일링
재미있게 보셨나요? 😊
툭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이 살아나는
센스 넘치는 빅백 하나로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한
셀럽들이었는데요,
이번 여름엔
그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나만의 빅백 룩을
완성해 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