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2cm에 모델 제안까지 받은 여배우, 남다른 비율로 시선 압도한 시스루 레이어드룩

배우 이주빈이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 쇼핑몰에서 열린 컨템포러리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주빈은 순백의 시스루 원피스와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현장에 모인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이주빈은 하늘하늘하게 떨어지는 레이스 소재의 시스루 원피스에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청순미와 시크함을 완벽하게 조화시켰습니다.

여기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심플한 진주 목걸이, 그리고 여리여리한 실버 주얼리로 마무리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한편, 이주빈은 162.7cm의 비교적 아담한 신장을 가졌지만, 균형 잡힌 비율 덕분에 모델 제안을 받은 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이주빈은 tvN 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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