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된 번리 감독으로 거론되는 리버풀 레전드

-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강등으로 스콧 파커 감독의 거취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레인저스와 애스턴 빌라를 이끌었던 스티븐 제라드가 후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토크 스포츠)

- 뉴캐슬은 공격수 요안 위사를 영입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올여름 그의 이적 가능성을 모색할 것이다. (애슬레틱)

- 첼시가 공격진 구성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공격수 리암 델랍은 팀에 남아 경쟁하고 싶어 한다. (텔레그래프)

-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의향을 파악하기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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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 알 에티파크에서 18개월간 지휘봉을 잡은 뒤 상호 합의하에 팀을 떠난 제라드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브리스톨 시티의 영입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인디펜던트)

스티븐 제라드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3.0)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올여름 윙어 제이든 산초를 재영입하는 데 근접했지만, 애스턴 빌라도 여전히 산초가 7월에 자유계약 선수가 될 때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팀 토크)

- 리버풀은 윙어 얀 디오망데 영입에 실패할 수도 있다. 디오망데는 현재 적어도 1년 이상 RB 라이프치히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티안 폴크)

- 첼시는 사비 알론소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과 풀럼의 마르코 실바 감독을 새 감독 후보 명단에 추가했다. (선)

- 바이에른 뮌헨은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과 2027년 이후로도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이번 시즌 후 계약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미러)

- AC 밀란과 바이에른 뮌헨은 스트라이커 두산 블라호비치가 올여름 유벤투스와 재계약을 맺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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