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세리, 바캉스룩 미쳤다! 비비드 오렌지 비키니+플라워 스커트

/사진=달샤벳 세리 인스타그램

인도네시아 발리 쿠부 비치에서 달샤벳 세리가 선보인 바캉스룩이 화제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이번 사진은 맑게 갠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그녀의 밝은 미소와 함께 눈부신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비비드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와 플라워 패턴 롱스커트 매치는 단숨에 여름 감성을 끌어올렸다.

세리는 삼각 브라탑 스타일의 비키니 톱으로 건강한 몸매를 강조하고, 허리선이 살짝 드러나는 플로럴 맥시 스커트로 발랄한 무드를 더했다. 오렌지와 화이트 조합의 플라워 패턴은 바다와 햇살을 그대로 담은 듯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흑발과 맨발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여유롭고 자유로운 서머 바이브를 완성했다.

/사진=달샤벳 세리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여기가 천국인가요?”, “비주얼이 바다보다 더 눈부셔요”, “여름이 기다려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세리가 추천한 '아야나 리조트'와 '쿠부 비치'도 함께 주목받으며, 그녀의 여행 스타일이 새로운 핫플레이스 버킷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세리처럼 바캉스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비비드 컬러의 비키니와 롱스커트를 과감하게 매치해보자. 상의는 심플하게, 하의는 풍성한 플레어 라인과 화려한 패턴을 선택하면 경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액세서리를 최소화하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면 더욱 트렌디한 바캉스 무드를 살릴 수 있다.

올여름, 세리처럼 컬러풀하고 자유로운 스타일로 쿠부 비치 감성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달샤벳 세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