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인적·물적분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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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회사 분할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분할회사는 반도체 장비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 사업 부문을 분할해 분할 신설 회사인 주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고, 분할 존속 회사는 상장법인 주성엔지니어링으로 존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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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회사 분할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분할회사는 반도체 장비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 사업 부문을 분할해 분할 신설 회사인 주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고, 분할 존속 회사는 상장법인 주성엔지니어링으로 존속한다. 주성홀딩스는 자회사·피투자회사 관리, 신규 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관리 사업 부문을 맡는다.
해당 분할은 분할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해 분할 신설 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한다. 분할기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또 주성엔지니어링은 디스플레이 및 태양광장비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사업부문을 분할해 분할 신설 회사도 설립하고 분할회사가 존속하면서 분할 신설 회사 발행 주식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기로 했다. 분할기일은 역시 오는 11월 1일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분할 효과에 대해 “각 사업부문별 특성, 전문성 및 목적에 맞는 의사결정 체제의 확립,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에 따른 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경영효율화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박순엽 (s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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