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5816275
배우 황정음 측이 가족 법인에서 횡령한 금액을 전액 변제했다고 밝혔다.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7일 "황정음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사용과 관련,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재판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황정음은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하여, 2025년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