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선 엄마, 현실에선 시어머니… 시어머님께 집까지 증여받은 40대 여배우, 원피스룩

배우 서효림이 클래식과 트렌드를 조화롭게 담아낸 감각적인 스타일링 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서효림 SNS

클래식한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 원피스를 착용해 고급스럽고 단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트렌치코트는 롱한 기장감과 버튼 디테일, 플리츠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정제된 실루엣을 강조했고, 데님 소재의 벨트와 소매 포인트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습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 연출로 전체적인 비율을 살렸으며, 소매 디테일을 맞춰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서효림은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췄던 故 김수미의 아들과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하다, 2019년 12월 혼전임신과 함께 결혼해 실제 고부지간이 됐으며, 故 김수미가 직접 아들을 소개해준 인연으로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또한 며느리에게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자 직접 집을 증여하며 “정말 살기 힘들면 언제든 떠나도 된다”라고 전해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사진=서효림 SNS
사진=서효림 SNS
사진=서효림 SNS
사진=서효림 SNS
사진=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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