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글로벌 페스티벌 ‘코첼라’ 현장에서 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를 중심으로 리사, 로제와 함께한 찬란한 순간이 포착됐다. 화려한 패션과 자유로운 에너지, 그리고 이 셋의 케미스트리가 고스란히 담긴 이 장면은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JENCHELLA WEEKEND ONE’이라는 문구처럼, 제니는 이번 코첼라에서 주인공 그 자체였다. 글리터링한 레드 시퀸 크롭탑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슬림한 실루엣과 무릎 위까지 오는 베이지 롱부츠는 글램과 섹시함을 동시에 담아낸 조합이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함께한 리사는 블랙 오프숄더 크롭탑과 루즈한 블랙 팬츠를 착용해 스트리트 무드를 살렸다. 허리에 더해진 체인 벨트와 웨이브 헤어는 Y2K 감성을 은근히 자극하며, 리사 특유의 자유롭고 쿨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반면 로제는 ‘Emirates’ 로고가 인상적인 화이트 크롭 져지와 와이드 카고 팬츠, 그리고 반전 매력을 더한 캡 모자로 스포티한 무드를 선보였다. 세 사람 모두 각자의 스타일을 뚜렷하게 드러내면서도 전체적인 조화는 완벽했다.
이번 스타일링은 코첼라라는 글로벌 무대에 어울리는 화려함과 자유로움, 그리고 블랙핑크 멤버들의 개성을 담아낸 트렌디한 룩으로 주목받았다. 제니의 시퀸 스타일은 올 여름 페스티벌 패션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팬들 사이에서는 “이 조합은 말 그대로 레전드”, “JENCHELLA는 제니가 완성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페스티벌이 단지 음악을 즐기는 자리가 아니라, 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하는 무대가 되고 있는 요즘. 제니를 중심으로 리사와 로제가 선보인 이번 룩은 단순한 ‘페스티벌룩’ 그 이상을 보여주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 과감한 시퀸 아이템이나 크롭탑, 카고 팬츠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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