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거미손’ 김경민, K리그 200경기 달성
최정민 2026. 3. 1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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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FC의 골키퍼 김경민이 K리그 200경기를 달성했습니다.
김경민은 지난 7일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고, 특히 경기 막판 상대팀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광주에 첫 승을 안겨줬습니다.
여러팀을 거쳐 2022년 광주에 입단한 김경민은 K리그2 최다승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고 2024년에는 생애 첫 국가대표에도 발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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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프로축구 광주FC의 골키퍼 김경민이 K리그 200경기를 달성했습니다.
김경민은 지난 7일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고, 특히 경기 막판 상대팀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광주에 첫 승을 안겨줬습니다.
여러팀을 거쳐 2022년 광주에 입단한 김경민은 K리그2 최다승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고 2024년에는 생애 첫 국가대표에도 발탁됐습니다.
김경민은 구단을 통해 “모든 선수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다 보면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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