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 모습에 깜짝, 벌써 18살” 이동국 딸 재시, 톰브라운 가디건 입고 뽐낸 비주얼

재시 인스타그램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이재시가 일본 여행에서 선보인 패션 아이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가 선택한 것은 미국의 디자이너 브랜드 THOM BROWNE(톰브라운)의 "4-BAR CASHMERE CARDIGAN"이다.

이 가디건은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소재와 톰브라운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으로, 여성과 남성 모두 데일리 아우터로 손색없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재시 인스타그램

4-BAR CASHMERE CARDIGAN은 톰브라운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가 집약된 제품이다.

쪽 소매에 자리한 화이트 컬러의 4바 스트라이프는 톰브라운의 상징적인 디테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더한다.

가디건의 앞단에는 레드, 화이트, 네이비 컬러가 교차하는 삼색 스트라이프가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다.

가볍고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최고급 캐시미어 소재로 제작되었다.

재시 인스타그램

특히, 이 가디건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와 쌀쌀한 봄날씨에 가볍게 걸치기 좋은 아이템으로, 격식 있는 자리부터 캐주얼한 여행룩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소매와 밑단에 더해진 골지 커프스가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며, 활동성을 높여준다.

재시 인스타그램

이 가디건은 다양한 체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7개의 사이즈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1,790달러로, 한화 약 2,510,475원이다. 고급 캐시미어 소재와 정교한 디자인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가격대로 평가된다.

재시 인스타그램

이재시가 선택한 THOM BROWNE "4-BAR CASHMERE CARDIGAN"은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소재와 톰브라운 특유의 4바 디테일이 돋보이는 명품 아이템이다.

캐주얼한 데일리룩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 덕분에, 소장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