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건설계열, 구호성금 1억 5000만원 전달

한민구 기자 2023. 2. 1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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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 건설계열은 월드비전을 통해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구호 성금과 텐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성금은 총 1억 5000만원으로 호반건설에서 1억원, 호반산업에서 5000만원을 마련했다.

이와함께 호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겨울용 구호텐트 20개를 전달했다.

성금과 텐트 등은 월드비전을 통해 16일 튀르키예에 공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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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호반 건설계열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구호 성금과 텐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성금은 총 1억 5000만원으로 호반건설에서 1억원, 호반산업에서 5000만원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호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겨울용 구호텐트 20개를 전달했다.

한민구 기자 1min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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