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그해 11월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은 모두 서울 강남에 건물을 소유한 '100억대 건물주'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2025년 손예진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는데요. 배우 손예진은 2022년 244억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 논현동 상가 건물이 현재 공실 상태로 대출 이자만 월 5000만 원에 달하는 상황으로 알려졌습니다.

손예진 건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논현동 소재 상가건물이 공실 논란에 휩싸이며 이자를 엄청 낸다는 내용의 기사들이 생산되고 있어 문제가 되었는데요. 그러나 사실관계는 공실이 아니었고, 한 의원과의 임차계약이 작년 12월에 이미 맞춰져 있었으며, 실제로 해당 의원은 5월 하순 중으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설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육아에 전념했던 손예진은 최근에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차기작으로 결정해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빈은 2025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부와 권력에 야망을 가진 ‘백기태’ 역으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7월에는 영화 ‘하얼빈’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했으며 그해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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