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희정 “아들 빽가 중학교 때 기물파손, 담배 가져갔다가‥”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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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모친 차희정이 과거 담배 사건을 털어놨다.
빽가는 모친 차희정과 함께 출연해 "진짜 (섭외) 거절을 많이 했다. 엄마랑 방송하는 게 너무 무섭다. 미리 말씀드리겠다. 엄마가 과격하더라도 이해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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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모친 차희정이 과거 담배 사건을 털어놨다.
2월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난 엄마처럼은 안 살아’ 속풀이가 펼쳐졌다.
빽가는 모친 차희정과 함께 출연해 “진짜 (섭외) 거절을 많이 했다. 엄마랑 방송하는 게 너무 무섭다. 미리 말씀드리겠다. 엄마가 과격하더라도 이해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차희정) 포스가 보통이 아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최은경은 “긴장 좀 풀리게. 듣고 싶은 사건이 있었다. 담배 사건 몸 풀기 용으로 풀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차희정은 “(빽가) 중학교 1학년 개학식 날인데 학교에서 전화가 왔다. (빽가가) 기물 파손으로 학생부로 넘어왔으니 오라더라. 예쁘게 뭘 입을까 문제가 아니라 바지에 남방만 걸치고 달렸다. 그 때 살 뺀다고 담배를 피웠는데 주머니에 넣고 뛰었다”며 아들 빽가의 학교에 담배를 가지고 간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차희정은 “방학동안 키가 커서 천장 손이 닿나 점프하다가 (천장재가) 떨어진 거다. 학생주임 이야기 들어보니까. 교장선생님이 와서 리얼하게 해주려고 껑충 뛰었는데 담배가 떨어졌다. 내 담배라고 할 수 없어서 다리로 쓱 했는데 선생님이 자기 거라더라. 내 건데 자기 거라고 하니까 다른 엄마 같으면 교양 있게 할 텐데 내 것 내놓으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차희정은 아들 빽가가 방송에서 제 이야기를 한 데 대해 “어쩜 저렇게 날 저렴하게 말하고 돌아다니는지 마음에 드는 게 없다”고 탄식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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