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병원, 동래구에 취약계층 위한 쌀 기탁

최영지 기자 2025. 3. 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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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병원(대표원장 이춘기)은 최근 환경문화스포츠협회(회장 김선용)의 연계로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50포(400만 원 상당)를 부산 동래구에 전달(사진)했다.

이춘기 미남병원 대표원장은"지역복지를 위해 상생하는 것이 할 일이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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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병원(대표원장 이춘기)은 최근 환경문화스포츠협회(회장 김선용)의 연계로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50포(400만 원 상당)를 부산 동래구에 전달(사진)했다.

2022년 개원한 미남병원은 저소득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의료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동래‘ 협약식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17명에게 무료 관절수술을 지원하는 등 지역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춘기 미남병원 대표원장은“지역복지를 위해 상생하는 것이 할 일이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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