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축빌라 전세가 미리 확인
심소희 기자 2025. 4. 2.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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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셋값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전세'가 최근 급증하는 가운데 구민들이 적정 전세가격을 미리 파악해 전세사기를 피할 수 있도록 '안심 전세가격 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축건물 및 주변 정보 △부동산 거래가격 △공간정보 등을 통합해 건물 정보와 가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다.
양천구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건축/부동산')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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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정보로 ‘깡통전세’ 등 사기 방지
‘안심 전세가격 안내 시스템’ 서비스 화면. 양천구 제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셋값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전세’가 최근 급증하는 가운데 구민들이 적정 전세가격을 미리 파악해 전세사기를 피할 수 있도록 ‘안심 전세가격 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축건물 및 주변 정보 △부동산 거래가격 △공간정보 등을 통합해 건물 정보와 가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다. 양천구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건축/부동산’)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지역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주거안심매니저’를 통해 전세계약 상담과 권리관계 확인, 집보기 현장동행 서비스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을 지키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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