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쌩쌩’ 달리는데…한밤중 도로 활보, 민소매녀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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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의 한 여성이 심야 시간대 도로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걷는 위험천만한 모습이 포착돼 거센 비난을 받았다.
22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지난 18일 자정 무렵 태국 차흥사오주 인근에서 한 여성이 도로 중앙선을 따라 걷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에는 흰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바지 차림의 여성이 도로 한복판을 걷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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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의 한 여성이 심야 시간대 도로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걷는 위험천만한 모습이 포착돼 거센 비난을 받았다. [사진출처 = 더 타이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20260424134202646ybfa.jpg)
22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지난 18일 자정 무렵 태국 차흥사오주 인근에서 한 여성이 도로 중앙선을 따라 걷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에는 흰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바지 차림의 여성이 도로 한복판을 걷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여성의 뒤편 노변에는 한 남성이 따라 걷고 있었는데 이 여성의 남자친구로 추정된다.
인근에는 하얀색 승용차 한 대가 멈춰 있었다.
해당 영상을 촬영해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한 운전자는 “여성이 남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인 뒤 주의를 끌기 위해 이 같은 위험한 행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는 달리던 차들이 여성을 발견하고 피하거나 급정거 또는 서행하는 모습이 나온다.
대형 트럭들도 여성을 피하려다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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