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DM 대시는 사실 아냐"…곽튜브, 결혼 비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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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이 아내와의 첫 만남과 혼전임신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25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에는 '이지혜에게 처음 밝힌 곽튜브가 결혼하게 된 이유 최초 공개 (와이프 목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에 곽튜브는 "아내를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운명처럼 느껴졌다"면서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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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여행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이 아내와의 첫 만남과 혼전임신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25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에는 '이지혜에게 처음 밝힌 곽튜브가 결혼하게 된 이유 최초 공개 (와이프 목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방송인 이지혜는 게스트로 출연한 곽튜브에게 연애 과정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에 곽튜브는 "아내를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운명처럼 느껴졌다"면서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나에게) DM으로 대시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전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뉴시스]곽튜브가 이지혜의 유튜브에 출연해 결혼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is/20251226103955221gyph.jpg)
또 이지혜는 "원래 무뚝뚝한 스타일이냐"며 데이트 스타일에 대해 물었다. 곽튜브는 "그런 편인데, 아내가 애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아내의 이상형은 재미있는 사람이라 잘 맞는 것 같고, 우리는 거의 말장난이 90%"라고 답했다.
혼전임신과 관련해 곽튜브는 "원래 내년 5월 결혼을 목표로 식장을 알아보던 중 아기가 생겼다"며 "둘 다 허니문 베이비를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임신) 2개월 차인데 (내가) 외국을 많이 나가느라 집을 오래 비워서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아내가 어른스럽고 이해심이 깊긴 하지만 불만이 없는 게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음 해 8월 아빠가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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