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3년 만에 가수 컴백…싱글 'RE:FLECT'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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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한층 성숙해진 음악 감성을 선보인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9일 "박지훈이 2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첫 번째 싱글 'RE:FLECT(리플렉트)'를 발매하고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그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박지훈은 3년 만의 신작에서 차분히 쌓아온 음악적 고민과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박지훈은 첫 싱글 'RE:FLECT'의 발매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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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Bodyelse' 포함, 깊은 감성 3곡 수록
2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한층 성숙해진 음악 감성을 선보인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9일 "박지훈이 2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첫 번째 싱글 'RE:FLECT(리플렉트)'를 발매하고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안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은 싱글이다. 일상에서 문득 스며든 낯선 감정부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남아 있는 기억까지 다양한 감정의 결을 박지훈의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번 싱글에서 박지훈은 기억 속에 머물러 있는 감정과 현재의 감정이 맞닿는 지점을 따라가며 진솔한 메시지를 전한다. 그가 비추어낸 감정의 조각들은 듣는 이에게도 각자의 순간과 마음을 떠올리게 하며 잔잔한 여운을 선사한다.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는 몽환적인 신시사이저와 감성적인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미디엄 팝 댄스 곡이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시작된 낯선 감정의 정체가 결국 '너'였음을 깨닫는 순간을 담아냈다.
더불어 'RE:FLECT'에는 수채화처럼 번지는 감정을 청량한 사운드로 풀어낸 'Watercolor(워터컬러)', 어쿠스틱 기타 위에 담담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 'I can’t hold your hand anymore(아이 캔트 홀드 유어 핸드 애니모어)'까지 3곡이 수록된다.

세 곡은 서로 다른 결의 감정을 담아내면서도 'RE:FLECT'라는 하나의 흐름 안에서 유기적으로 이어진다. 그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박지훈은 3년 만의 신작에서 차분히 쌓아온 음악적 고민과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박지훈은 첫 싱글 'RE:FLECT'의 발매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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