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인근 고층 빌딩 옥상서 투신소동‥3시간 반만에 구조

이승지 thislife@mbc.co.kr 2025. 5. 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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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인근 15층짜리 건물 옥상에 오른 한 시민

서울 강남역 근처 빌딩 옥상에서 투신 소동을 벌인 남성이 3시간 반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오후 3시쯤부터 강남역 인근 15층짜리 빌딩 옥상에서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에어 매트 7개를 설치했고, 경찰 협상팀이 옥상에 올라가 남성에게 접근해 3시간 반 만에 구조를 마쳤습니다.

이승지 기자(thislif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569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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