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욱, 위장연기 벗고 반전시작…한석규, 다시 악몽에 휩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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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성욱이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섬뜩한 실체를 드러냈다.
민성욱은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전직 살인청부업자 윤동희 역을 맡아 판을 갈아엎는 반전의 중심에 섰다.
과거의 그림자가 여전히 신사장(한석규 분)과 최철(김성오 분)을 옥죄며 현재 사건과 맞물리자, 윤동희의 존재가 서서히 부각됐다.
민성욱의 존재감이 커질수록 한석규를 향한 악몽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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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민성욱이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섬뜩한 실체를 드러냈다.
민성욱은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전직 살인청부업자 윤동희 역을 맡아 판을 갈아엎는 반전의 중심에 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15년 전 놀이터에서 벌어진 비극이 다시 소환됐다. 과거의 그림자가 여전히 신사장(한석규 분)과 최철(김성오 분)을 옥죄며 현재 사건과 맞물리자, 윤동희의 존재가 서서히 부각됐다.

국립법무병원에 수감된 윤동희는 초점 없는 눈빛과 흐느적거리는 몸짓으로 ‘폐인 환자’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는 모두 위장된 연기였다.
그는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약물을 강제로 투여받으며 감시당하고 있었고, 간호사가 자리를 비운 순간 약을 뱉어 매트리스에 숨기는 장면이 포착되며 충격을 안겼다.
결국 6화 엔딩에서는 윤동희가 병원을 빠져나와 산속을 거칠게 달리는 모습이 담기며 극의 전환점을 알렸다.
민성욱의 존재감이 커질수록 한석규를 향한 악몽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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