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입힌 '아이유 숏패딩' 잘 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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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25FW 시즌 숏패딩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의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일명 '아이유 패딩'이라 불리며 컬러풀한 아우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해당 제품은 전체 판매율이 80%에 육박했다.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은 가벼우면서도 벌키한 실루엣의 미들급 덕다운 자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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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율 80%···블루 색상이 주도

블랙야크는 25FW 시즌 숏패딩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의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일명 ‘아이유 패딩’이라 불리며 컬러풀한 아우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해당 제품은 전체 판매율이 80%에 육박했다. 다크 브라운, 블랙 색상은 90%가 넘는 판매율을 기록 중이며, 브랜드 모델 아이유와 앰버서더 노홍철이 착용한 어반 블루 색상은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세 컬러 모두 추가 생산에 돌입하며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은 가벼우면서도 벌키한 실루엣의 미들급 덕다운 자켓이다. 최근 패션 키워드인 ‘볼륨 실루엣’과 함께 양방향 지퍼를 활용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이 특징이다.
초경량 7데니어 소재로 완성된 경량성과 폴리진 기술로 구현된 쾌적한 착용감도 갖췄다. 소매에는 bcc(Blackyak Climbing Crew) 라인 심볼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남녀 모두가 소화할 수 있는 길이와 실루엣, 다채로운 컬러, 블랙야크의 탁월한 기술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라며 “젊은 소비자들이 애용하는 패션 플랫폼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명 기자 nam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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