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Now] 현대차, 사회적 책임 강화…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등
![현대무브 로고 [출처=현대자동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48478uffb.jpg)
■ 현대차, 사회적 책임 강화…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현대차가 장애인 근로자들의 온전한 자립과 성장을 돕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00% 지분을 출자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대무브(Hyundai MOVE)'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무브의 사명에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일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고 이들이 만든 진정성 있는 결과물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끊임없이 움직이고 나아가겠다는 역동성도 포함됐다.
현대무브의 사업장은 경기 의왕시에 위치하며 장애인 채용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무브는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제공해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대무브의 첫 사업은 구움약과와 쌀마들렌 같이 한국의 전통 간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 베이커리 제조다.
향후에는 종이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굿즈 제작을 비롯해 현대차 주요 사업장 내 △카페 운영 △사내 공간 관리 △업무용 차량 관리 등 공간 서비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무브는 성장지원형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해 장애인 근로자들의 자립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현대무브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동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장 전반을 장애인 친화적 환경으로 조성했다.
또한 현대무브는 근무 시간 외에 자기계발 교육과 다양한 문화 및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정서적 안정까지 돕는다.
나아가 현대무브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근무함으로써 돌봄에 많은 시간을 소요한 장애인 근로자 가족들에게도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제공해 가족 전체의 행복한 일상을 지지하는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
한편 현대무브는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장애인 채용에 나설 예정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꾸준히 채용해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출처=한국자동차기자협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49745este.jpg)
■ 한국차기자협회, 4월에 차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년 4월의 차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가 50점 만점 중 35점을 획득해 4월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 이 차량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8점을 받았으며,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에서 7.5점, 동력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각각 7점을 기록했다.
원선웅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고요한 비행 철학을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정교하게 구현한 모델로, 2.0L 터보 엔진과 99kW 전기 모터의 결합을 통해 32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전자식 무단변속기를 기반으로 변속 충격 없는 매끄러운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48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와 리쥬브네이트 기능 등 첨단 사양은 차량을 휴식 공간으로 확장시키며, 실내 디자인 완성도와 편의성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이라며 "럭셔리와 첨단 기술의 균형이 잘 이뤄진 모델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행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 2019년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 발표해왔으며, 지난달에는 기아 EV5 GT가 이달의 차로 선정됐다. 이달의 차로 선정된 차량에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를 거치지 않고, 최종 심사 1라운드에 직행하는 특전이 부여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출처=BMW 코리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51013nqcm.jpg)
■ BMW 코리아, 4시리즈 등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출시
BMW 코리아가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달에는 따사로운 봄의 감각을 깨우는 BMW 4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을 기반으로 정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없는 청량한 외장색과 전용 사양을 더해 오픈 톱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과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두 모델 모두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함께 갖춘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모델에 특별한 외장색과 한정 사양을 더한 모델이다.
외관에는 우아한 감성의 미네랄 화이트(Mineral White) 색상이 적용된다. 여기에 역동적인 디자인의 19인치 BMW 인디비주얼 Y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더해 경쾌한 인상을 완성한다. 후면부에서는 섬세하고 선명한 곡선이 매혹적인 레이저 리어라이트와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디퓨저가 세련된 감각을 부여한다.
실내에는 갈색 계열의 모카 색상 버내스카 가죽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D컷 M 레더 스티어링 휠이 탄소 섬유 인테리어 트림과 조화를 이뤄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한다. 또한 크리스털 글라스 소재의 BMW iDrive 컨트롤러와 변속 토글, 시동 버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에는 더욱 민첩한 가속 반응과 향상된 연료 효율을 선사하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합된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392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8초 만에 도달한다.
여기에 주행 상황과 모드에 따라 감쇠력을 조절하는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M 스포츠 디퍼렌셜이 장착돼 민첩하고 예리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단 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92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은 오픈 톱 주행의 낭만과 일상 속 실용성을 함께 갖춘 BMW 420i 컨버터블에 감각적인 외장색과 고급 소재를 더한 온라인 전용 한정 모델이다.
차체에는 깊이감이 돋보이는 아틱 레이스 블루(Arctic Race Blue) 색상을 적용해 경쾌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 BMW 키드니 그릴과 19인치 M 더블 스포크 제트블랙 휠, 빨간색 캘리퍼가 적용된 M 스포츠 브레이크가 어우러져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한다.
실내에는 아이보리 화이트 색상의 최고급 BMW 인디비주얼 익스텐디드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감각을 선사한다. 여기에 중앙 송풍구 주변에 은은한 조명을 적용한 '일루미네이티드 에어벤트'가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을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8.2초다.
이와 함께 가속 시 추가 동력을 발휘해 반응성을 높이고, 엔진에 부하를 줄여 효율을 개선하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했으며, 어댑티브 M 서스펜션을 장착해 주행 상황과 모드를 고려해 서스펜션의 특성이 최적으로 조절된다.
![더 뉴 BMW iX3 [출처=BMW 그룹 코리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52259zvuf.jpg)
■ 더 뉴 BMW iX3, 독일 민휀 공장서 양산 돌입
BMW 그룹이 독일 뮌헨 공장의 대규모 현대화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8월부터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이자 차세대 순수전기 세단인 '더 뉴 BMW i3'의 양산을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BMW 그룹은 지난 약 4년간 역사적인 생산 거점이자 핵심 공장인 뮌헨 공장의 대규모 현대화를 진행해왔다. 공장 부지의 3분의 1에 달하는 면적에 새로운 차체 공장과 조립 공장, 물류 공간을 구축했으며, 새로운 생산·물류 구조를 도입해 더욱 효율적이고 유연하며 디지털화된 운영 환경을 갖추도록 했다.
BMW 그룹은 오는 2027년부터 뮌헨 공장을 순수전기차 생산 전용 공장으로 완전히 전환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BMW 그룹은 독일 뮌헨 공장을 전기차 생산 거점으로 전환하는데 약 6억5000만 유로를 투자하고 있다.
현재 뮌헨 공장에서는 더 뉴 BMW i3의 양산 전 단계 차량(pre-series vehicle)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실제 양산과 동일한 조건에서 전체 생산 시스템을 점검하고 검증하는 최종 단계로, 향후 본격적인 양산을 위한 품질 및 공정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BMW 그룹은 향후 수개월간 이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과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생산 공정을 더욱 정교화하고 안정적인 양산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MW 그룹 뮌헨 공장의 새로운 생산 구역은 BMW 그룹의 생산 전략인 'iFACTORY'를 기반으로 처음부터 효율성·지속가능성·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췄다.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 생산을 위한 근본적인 재개발 과정을 거쳤는데, 그러면서도 매일 최대 1000대에 달하는 신차를 생산해 내며 BMW 그룹이 가진 높은 유연성을 입증했다.
뮌헨 공장의 새로운 차체 공장은 버추얼 트윈(virtual twin)을 활용해 시스템 도입 계획을 수립하고 구현해냈다. 로봇들이 대부분의 표준화된 공정을 수행하며, 자동화율은 약 98%에 이른다. 자동화 표면 검사(Automated surface inspection)는 품질 보증을 보조한다.
도장 공장(paint shop)에서는 디지털 및 AI 지원 시스템으로 중앙 품질 공정을 제어한다. 자동화 표면 검사(Automated surface inspection)는 카메라와 인공지능을 사용해 표면의 아주 미세한 편차까지 감지하고 이를 디지털로 기록한다. 자동화 표면 처리(Automated surface processing)를 통해 감지된 편차를 공정 진행 중에 즉시 수정한다.
BMW 그룹 뮌헨 공장의 물류는 효율성과 생산의 직접적인 통합에 초점을 맞췄다. 뮌헨 공장의 물류 부서는 매일 약 250만 개의 부품을 운반하는데, 향후 이 부품의 약 70%를 조립 워크스테이션으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내부 운송 거리를 단축하고 공간을 절약하며 생산 라인에 대한 공급을 가속화할 수 있다.
더불어 뮌헨 공장은 사내 시트 제조 시설도 갖췄다. '공장 안의 공장(plant inside a plant)'인 이 독특한 시설은 뮌헨에서 생산되는 모든 종류의 더 뉴 BMW i3의 시트를 제작하게 되며, 직서열 생산 방식(just in sequence)으로 시트를 차량 조립 라인에 직접 전달한다. 또한 자동화율이 높은 최신 공정은 빈틈없이 품질을 관리하며, 완전히 자동화된 종단 점검(end-of-line checks)으로 품질 관리를 뒷받침한다.
이외에도 BMW 그룹은 현지 생산·현지 공급(local for local) 전략에 따라 독일 또는 인근 국가에서 생산한 고전압 배터리와 전기 구동 시스템을 뮌헨 공장을 비롯한 독일 내 공장에 공급한다. 6세대 고전압 배터리는 바이에른주 이를바흐-슈트라스키르헨에 새롭게 구축된 고전압 배터리 조립 공장에서 생산해 공급하며, 6세대 전기모터는 오스트리아 슈타이어 공장에서 제작해 조달한다.
!['제네시스 부티크' 판매 상품 [출처=제네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53588wxhm.jpg)
■ 제네시스,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올라인몰에 브랜드 전용관 개소
제네시스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Hi)' 내에 브랜드 전용관인 '제네시스 부티크(Genesis Boutique)'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 부티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 제네시스 차량 전용 및 자동차 관리 용품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제네시스가 엄선한 상품들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규 오픈에 맞춰 고객 선호 반영 및 차종별 맞춤형 상품 등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급 자동차 용품을 찾는 운전자를 위한 전문관으로 거듭난다.
주요 판매 상품은 △키케이스와 키링, 디퓨저와 향기 카트리지, 우산 등 선물 및 일상 용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과 함께 △스케일 모델(차량 모형), 골프 용품과 같은 제네시스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된다.
아울러 △차량 콘솔 트레이, 트렁크 정리함 등 수납 편의성을 높이는 제네시스 인증 차량 용품 'MFG(Made for Genesis)' 라인업 △독일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소낙스(SONAX)의 차량 관리 용품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실내용품 브랜드 아임반(AIMBAN)의 시트 커버와 쿠션 등도 판매된다.
이번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내 제네시스 부티크 오픈으로 기존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몰과 제네시스 청주에 더해 판매 채널이 확장되면서 고객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 테마 [출처=현대자동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54833jqqy.png)
■ 현대차, 뽀로로 등 디스플레이 테마 3종 출시
현대차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 아이코닉스와 협업해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 △타요 알록달록 차고지 △잔망루피 오리지널 등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디스플레이 테마를 적용하면 시동을 걸고 끌 때의 애니메이션, 계기판, 내비게이션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곳곳에 캐릭터가 등장해 새로운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가 국산 캐릭터와 협업해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2월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2종을 출시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디스플레이 테마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에서 대표 차량을 등록한 뒤 결제하면 된다.
디스플레이 테마의 디자인 등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테마 적용 가능 차종은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 6 △2026 쏘나타 디 엣지 등이며, 향후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포함하는 ccNC 전 차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왼쪽) 현대차 윤효준 국내사업본부장과 (오른쪽) TEAM HMC 레이싱팀 김주현 단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출처=현대자동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56113litt.jpg)
■ 현대자동차, 아마추어 동호회 레이싱팀 10년 연속 후원
현대차는 지난 3일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현대차 윤효준 국내사업본부장, TEAM HMC 레이싱팀 김주현 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TEAM HMC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TEAM HMC는 현대차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호회 '현대모터클럽' 회원 중심의 순수 아마추어 레이싱팀으로, 2017년 창단 이후 KSF 아반떼컵, 현대 N 페스티벌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왔다.
올해 TEAM HMC는 10년 연속 드라이버로 참가하는 방송인 양상국과 자동차 유튜버 홍시카를 포함한 총 5명의 드라이버로 구성됐다.
이들은 일상주행뿐만 아니라 서킷주행도 가능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춘 N 브랜드 차량에 큰 매력을 느껴, 아반떼 N으로 이번 '2026년 현대 N페스티벌'에 출전한다.
2026 현대 N 페스티벌은 단일 차종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모터스포츠 대회로 인제스피디움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며, 특히 TEAM HMC는 올해 최초로 아반떼 N1, N2, N3 클래스에 모두 참가해 드라이빙 실력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
현대차는 TEAM HMC 선수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빙 수트 및 팀복 △팀 브랜딩 및 차량 랩핑 △차량 관리를 위한 전속 미케닉팀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 중 다양한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코란도 EV [출처=KG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57459askr.png)
■ KGM, 구역형 자율주행 로보택시 확대 운영
KG모빌리티(KGM)가 SWM(에스더블유엠)과 협력해 강남구 일대에서 SWM이 운영중인 구역형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서비스 확대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KGM은 이번 협력으로 기존 코란도 EV 모델 외에 새롭게 토레스 EVX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며, 로보택시 생산도 올해 연말까지 20대 이상으로 늘려 향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행 확대를 준비할 계획이다..
운행 구간 역시 기존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인 강남 전역(20.4㎢)으로 확대하고, 심야 시간대 이동 편의를 위해 운행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앞당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운행하기로 했다.
특히 KGM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자율주행 택시 보다 고도화된 사양 적용과 양사간 제어 신호 공유 등 핵심 제어 네트워크의 직접 연동 설계로 한층 세밀하고 안정적인 주행 제어 구현은 물론 완성도 높은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M과 SWM은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22년 도심 주행 Level4(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선행개발 관련 기술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2024년 9월부터 서울시 강남구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택시 운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구역형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는 미국과 중국 등에서 일부 상용화가 시작되었으며, 정해진 노선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버스와 달리 일정 구역 내에서 탑승객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주행해야 하는 만큼 자율주행 기술 난이도가 더 높다.
![2026년형 슈퍼커브 [출처=혼다코리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58718upae.jpg)
■ 혼다코리아, 2026년형 '슈퍼커브' 출시
혼다코리아가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누적 생산 대수 1억대를 돌파한 글로벌 스테디셀러 모델인 '슈퍼커브(Super Cub)'의 2026년형 모델을 출시하며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1958년에 최초로 출시된 혼다 슈퍼커브는 혼다 창업주 혼다 소이치로의 '사람을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모터사이클을 만들겠다'는 신념 아래 개발되어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혼다의 독자적인 노하우가 담긴 품질과 내구성으로 사람들에게 이동의 편리성과 경제성, 타는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국내에는 2013년 첫 출시 이후 약 5만5000대 가까이 판매되며, 뉴트로 감성을 반영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독보적인 모델로 자리 잡았다.
슈퍼커브는 레그 쉴드에서 리어 캐리어까지 S자 형태로 이어지는 슈퍼커브만의 클래식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 740mm의 낮은 차체와 무게 중심으로 승하차가 쉬운 언더본 프레임(Underbone Frame)을 적용해 개성 있는 스타일과 기능적인 편리함을 갖췄다. 클래식한 원형 LED 헤드라이트를 채용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하며, 좌우 원형 윙커와 조화를 이뤄 세련된 외관이 특징이다.
파워 유닛은 높은 내구성과 정숙성을 갖춘 109cc 공랭식 4스트로크 엔진과 자동 원심식 4단 미션을 탑재해 정속 주행 시 엔진 회전수를 낮게 유지하고 진동과 소음을 저감시켜 최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혼다만의 독자적인 전자 제어 연료공급 장치인 PGM-FI 시스템의 ECU(Electronic Control Unit)는 전자 이그니션 시스템과 함께 엔진 속도와 스로틀 포지션의 어떤 조합에도 완벽하게 적합한 양의 연료와 공기의 혼합 양을 조절하여 전달한다. 그 결과 도심 주행 시 많이 사용하는 중저속 영역에서 보다 강력하고 여유 있는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66.5km/L (60km/h 정속 주행 시)의 압도적인 연비를 자랑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26년형 슈퍼커브는 전∙후륜 연동 브레이크 시스템인 CBS(Combined Brake System)를 기본 채용하며 안전성을 강화했다. 컬러는 기존에 판매되던 블랙 외에도 블루, 옐로우 등 2가지가 추가돼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4월 7일 정식 발매되며 슈퍼커브 캐스트 휠(Cast Wheel) 트림의 가격은 285만원(VAT 포함)이다.
오는 5월에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2026년형 슈퍼커브 스포크 휠(Spoke Wheel) 트림도 출시될 예정이다. 2인승 텐덤이 가능한 더블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충격 흡수에 강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갖춘 스포크 휠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78만원(VAT 포함)이며, 컬러는 그린, 옐로우 2가지로 판매된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사진 오른쪽)와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사진 왼쪽)이 후원 조인식을 실시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금호타이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359993mqml.jpg)
■ 금호타이어,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금호타이어가 지난 3일 KIA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개최하고, 2028시즌까지 3년간 동행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와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IA 타이거즈는 최다 KBO 한국시리즈 우승팀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 구단이다. 특히 양현종, 나성범, 김도영, 김선빈 등 해외파 및 국가대표팀 출신 선수들이 다수 활약하고 있으며, 탄탄한 전력과 전국적인 팬층을 기반으로 KBO 리그 흥행을 이끄는 핵심 구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올해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또한 KIA 타이거즈 홈(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및 원정 144개 경기를 비롯해 구단 홈페이지 및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경로로 관중들을 만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대회 및 구단 후원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특히 2022년, 4년 만에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며 KIA 타이거즈의 두터운 팬층과 높은 관심도를 기반으로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해왔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전시장 외관 [출처=GM 한국사업장]](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401255uigg.jpg)
■ 캐딜락&GMC, 부산 전시장 공식 개소…네트워크 확장
캐딜락&GMC가 지난 3일 부산 전시장 오픈 기념식을 열고, 부산을 포함한 영남권 고객 접점 확대에 본격 나섰다고 6일 밝혔다.
부산 전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해운대 상권에 자리해, 부산과 경남의 고객을 아우르는 전략적 거점으로 운영된다. 캐딜락과 GMC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CI가 적용된 이번 전시장은, 방문 고객이 각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공간 구성부터 고객 동선까지 세심하게 설계됐다.
약 330㎡ 규모의 전시장에는 차량 6대를 전시할 수 있으며, 고객 상담실 2곳도 마련돼 있다. 슈퍼크루즈가 적용된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해 GMC 캐니언과 아카디아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되며, 해당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구매 전 단계부터 각 모델의 주행 감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부산 전시장은 승용 및 상용 모빌리티 네트워크에서 깊은 노하우를 쌓아온 자일자동차의 신규 자회사 'YA Auto(와이에이오토)'가 운영을 담당한다. 특히 기존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완벽히 통합된 프리미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영남권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완결형 고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부산과 경남 지역 고객들은 오랜 기간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지를 보내왔다"며 "이번 부산 전시장은 그 기대에 응답하는 중요한 계기이자, 향후 캐딜락&GMC 전시장의 기준을 제시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요 모델 출시를 통해 이어지고 있는 판매 성장세에 더해, 허머 EV 등 추가 모델 도입이 예정된 만큼 부산 전시장이 영남권 판매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르노 필랑트 [출처=넥센타이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402517qppt.jpg)
■ 넥센타이어, 르노 '필랑트'에 신차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르노코리아의 '필랑트'에 신차용 타이어로 '로디안 GTX(ROADIAN GTX)'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사계절 주행 성능을 갖춘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 및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전용 올시즌 타이어로 19인치 규격이 장착된다.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최신 하이브리드 동력 장치를 탑재한 르노의 전략 모델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전기모터와 내연기관을 함께 사용하는 만큼 타이어에 요구되는 기술 기준도 높다. 이번 공급은 넥센타이어가 다양한 동력 장치 차량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국내 출시 모델뿐 아니라 중남미·중동 등 수출 차량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로디안 GTX는 넥센타이어의 최신 기술이 적용돼 안정적인 성능과 뛰어난 내마모성을 제공한다. 넓은 트레드(타이어 접지면) 부위에 지그재그 타입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지면으로부터의 압력을 분산해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정교한 하중 분산 설계를 적용해 노면 접지력을 높였으며, 패턴 블록 간 배열을 최적화한 저소음 특화 설계를 통해 전동화 차량에 요구되는 정숙성도 확보했다.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어워드 2026 개최 [출처=도이치오토모빌 그룹]](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403782mmpk.jpg)
■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어워드 2026 개최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이 지난 4월 3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어워드 2026'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을 격려하고 그룹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이치모터스(BMW, MINI)를 비롯해 도이치아우토(Porsche), 이탈리아 오토모빌리(Lamborghini), 브리타니아 오토(Aston Martin, Mc Laren), DT네트웍스(BYD) 등 딜러 사업부와 도이치 파이낸셜, 도이치오토월드, 차란차, DT이노베이션 등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어워드 2026'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각 사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임직원들 중 상위 5%에게 수여하는 Gold 부분과 상위 1%에게 수여하는 Grand 부분 시상이 진행됐다. 세일즈, 서비스, CRM/CS, 파이낸셜 등 각 사업본부별 우수 직원과 장기 근속 직원을 포함해 총 208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상위 1%만 받을 수 있는 Grand 부문 수상자는 계열사 전반에 걸쳐 선발됐다. 딜러 사업부문에서는 도이치모터스 김형민 차장, 김민수 차장, 박성준 대리 등 23명을 비롯해 도이치아우토 한민석 과장, 이정호 과장, 이혜진 부장, 바이에른오토 황필웅 과장, 브리타니아 오토 전진배 부장, 이탈리아 오토모빌리 박혁순 부장, DT네트웍스 배진범 과장, 박승관 부장, 브리티시 오토 이윤범 대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융 및 서비스 부문에서는 도이치 파이낸셜 여창호 부장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 종료 후, 인기 가수 축하 무대 등 국내 자동차 기업 최대 규모의 어워드에 걸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수상자들 모르게 가족을 미리 찾아가 촬영한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는 깜짝 이벤트가 마련돼 임직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BYD 씨라이언7과 우승자 황지오 셰프, BYD코리아 조인철 대표 [출처=BYD코리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405040hemb.jpg)
■ BYD코리아, '천하제빵' 우승자에 씨라이언7 증정
BYD코리아는 국내 최초 제빵 경진 프로그램, 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Bake Your Dream)'의 우승자 황지오 셰프에게 전기 SUV BYD 씨라이언7(BYD SEALION 7)을 전달하는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종영한 천하제빵은 BYD코리아가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한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고의 제빵사를 가리는 과정과 장인들의 도전 서사를 담아 많은 관심을 모았다. 우승자인 황지오 셰프는 탄탄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레시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BYD코리아는 황 셰프의 우승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차량 증정식을 마련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YD Auto 송파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황지오 셰프와 BYD코리아 승용 부문 조인철 대표가 참석해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축하 인사를 통해 "천하제빵은 단순히 빵을 잘 만드는 사람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각자의 꿈을 '굽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뜨거운 오븐 앞에서 수없이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예술로 완성해 내는 모습은 불가능으로 여겨졌던 영역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기술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BYD의 브랜드 철학과 닮아 있다"고 말했다.
우승 상품으로 제공된 BYD 씨라이언7은 주행 성능과 주행 성능과 안전성, 공간 활용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전기 SUV로, 일상은 물론 다양한 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모델이다. BYD코리아는 우승자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씨라이언7을 증정했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 [출처=타타대우모빌리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552778-MxRVZOo/20260406165406419xizp.jpg)
■ 타타대우모빌리티, 경기직영정비사업소 개소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수도권 동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에 신규 직영정비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에 문을 연 경기직영정비사업소를 통해 물류 핵심 허브이자 상용차 수요가 집중된 경기 동부는 물론 인접한 강원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총 8913㎡(약 2700평) 부지에 조성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하이테크 작업장 및 보증·일반 정비 작업장을 포함해 총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를 통해 다수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고객들의 정비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했다.
특히 본사 직영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고난도 전장 정비를 포함한 고도화된 정비 서비스도 즉각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내 정비사업소 중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상시 보유해, 부품 수급 지연 없는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형 상용차의 진출입이 용이한 넓은 주차 공간과 함께 정비 대기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용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도 구성해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일반 정비는 물론 △보증 수리 △보험 수리 △판금·사고 수리 등 종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에는 운행 중 돌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긴급출동 서비스도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이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수도권 동부와 강원 지역을 잇는 핵심 서비스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정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이천 사업소 개소로 인천, 양산, 군산에 이어 총 4개의 직영 정비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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