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정민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우당탕탕 제주 즐겁게 일하구 먹고 또 먹다가 끝난 이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조정민은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라이트 그레이 슬림 니트 탑에 하이웨이스트 연청 부츠컷 데님을 매치해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 속에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가 돋보이며, 조정민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아이보리 미니백과 심플한 진주 초커로 마무리하며 여성미를 강조했고, 깔끔한 웨지 샌들로 여행의 편안함까지 챙겼습니다.
늘씬한 기럭지와 자연스러운 미소는 공항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조정민 표 청순 섹시’ 공항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조정민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뒤 R&B 가수로 활동하다, 설운도의 추천으로 트로트에 입문해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정민은 지난 2월 '한일 톱텐쇼'에서 편곡한 신곡 '恋人よ(코이비토요)'를 발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