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입당하세요”…배우 문성근 근황, 조국혁신당 후원회장 맡아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ifyouare@mk.co.kr) 2024. 3. 2.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성근 씨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문씨는 지난 1일 본인 SNS에 조 전 장관이 올린 조국혁신당 홈페이지 링크를 공유하며 "조국혁신당 홈피, 여기에서 입당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썼다.

한편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노무현재단 등에서 활동한 문씨는 지난 2022년 4월 조 전 장관 부인 정경 심 전 동양대 교수 특별사면에 대한 탄원서를 당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출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배우 문성근 씨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문씨는 지난 1일 본인 SNS에 조 전 장관이 올린 조국혁신당 홈페이지 링크를 공유하며 “조국혁신당 홈피, 여기에서 입당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썼다.

자신의 X(옛 트위터)에는 “‘조국혁신당’ 중앙당 창당대회! 3월 3일 오후 2시 일산 KINTEX 에서 열립니다”라며 홍보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전날에는 ‘민주당 경북 후보들 후원계좌’라며 민주당 소속 경북지역 총선 출마자들의 후원 안내 홍보물을 올리기도 했다.

최근 그는 SNS를 통해 “오는 4월 총선, 비례의원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에서 나는 ‘조국 신당’에 투표하겠다”며 공개적으로 조 전 장관 지지를 천명했다.

문씨는 이번 총선에서 소설 ‘태백산맥’ ‘아리랑’을 집필한 조정래 작가와 함께 조국혁신당의 공동 후원회장을 맡았다.

한편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노무현재단 등에서 활동한 문씨는 지난 2022년 4월 조 전 장관 부인 정경 심 전 동양대 교수 특별사면에 대한 탄원서를 당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출한 바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