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새벽비 온 뒤 쌀쌀…서울 낮 최고 8도

박태진 입력 2022. 11. 2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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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말은 비가 온 뒤 쌀쌀해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5~19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지만, 낮에는 북서쪽의 찬공기가 내려오며 전날 대비 4~9도 낮겠다.

서울의 한낮 최고기온은 8도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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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토요일 대체로 맑아
경기남부·강원영서·충청에 5㎜ 안팎 비
전날 대비 아침 기온 높지만 낮 기온 낮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보통’ 수준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11월 마지막 주말은 비가 온 뒤 쌀쌀해질 전망이다.

초겨울 날씨를 보인 지난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툼한 옷차림의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
기상청은 토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했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중·남부, 충청권, 전북에는 새벽 한때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전남권과 경북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5~19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지만, 낮에는 북서쪽의 찬공기가 내려오며 전날 대비 4~9도 낮겠다. 서울의 한낮 최고기온은 8도로 관측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박태진 (tjpar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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