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28기 정숙, 상철과 눈 맞은 순간 포착 "오묘한 분위기"

윤성열 기자 2025. 11. 1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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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정숙(이하 가명)이 상철과의 핑크빛 만남을 추억하며 당시의 설렘을 떠올렸다.

사진 속 정숙은 상철과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어 둘 사이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가 포착된다.

특히 28기 커플이 혼전임신으로 2세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나솔이'(태명) 부모가 정숙과 상철로 밝혀져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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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28기 정숙 SNS
SBS 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정숙(이하 가명)이 상철과의 핑크빛 만남을 추억하며 당시의 설렘을 떠올렸다.

정숙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처음 눈(?) 맞은 날. 그날의 오묘한 분위기 느껴지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8기 출연자들의 모임 현장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정숙은 상철과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어 둘 사이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가 포착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28기 전원이 한데 모여 밝은 표정으로 단체 사진을 남기며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자리 배치가 찰떡꿍", "나솔이와 상철님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28기 정숙 SNS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28기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당시 정숙은 영수와 최종 커플로 이어졌지만, 방송 이후 인연은 오래가지 못했다. 이후 28기 모임에서 상철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28기 커플이 혼전임신으로 2세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나솔이'(태명) 부모가 정숙과 상철로 밝혀져 큰 주목을 받았다.

/사진=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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