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쏟아지는 개성 박연폭포
나기성 2026. 5. 26. 10:39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개성시 박연리에 있는 박연폭포에서 폭포수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천마산과 성거산 사이를 흐르는 골짜기 물이 합쳐져 이룬 이 폭포는 높이 37m, 너비 1.5m로, 폭포 위에는 바가지 모양으로 패인 박연이라는 못과 그 가운데 선바위가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올해 들어서만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며 박연폭포가 주변의 기암괴석, 수림과 잘 조화돼 경치가 아름답다고 24일 보도했다. 2026.5.26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딧 김민재, '일베 의혹'에 소속사 "의도 없어" 부인 | 연합뉴스
- 창원서 대학생 3명 사망 승용차, 사고 직전 시속 161㎞ '초과속' | 연합뉴스
- 매니저 신상정보 경찰에 넘긴 박나래 前남친 '무혐의' | 연합뉴스
- 데이팅앱서 만나 식장까지 잡았는데 양다리…'파혼소송' 신풍속도 | 연합뉴스
- 펜스없는 풀빌라 성인수영장서 4세 아이 익사…업주 집행유예 | 연합뉴스
- 직장 동료와 심한 말다툼 직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 연합뉴스
- 광주서 여중생이 또래 4명에 집단폭행 당해…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페이커 조모 살해협박·일원역 흉기난동 예고글…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아이유에 악플 네티즌, 2심서 징역형 집유로 형량↑ "반성 없어" | 연합뉴스
- 2m·280㎏ '전설의 심해어'…돗돔 50만마리 인공 부화 성공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