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육식동물처럼...”이수경, 20kg 뺀 다이어트 비법

배우 이수경은 밝고 명랑한 에너지, 해맑은 미소로 오래 사랑받아온 인물이에요.

40대가 된 지금도 군살 없는 몸매와 이른바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늘 화제를 모읍니다.

출처=이수경 SNS

하지만 이수경 역시 처음부터 마른 체형은 아니었어요.

학창 시절 공개된 사진에서는 다소 통통한 모습이었고, 배우의 꿈을 품으면서 무려 20kg 감량에 도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이수경 SNS

이수경이 선택한 방법은 극단적이긴 했지만 명확했어요.

  • 하루 3시간 운동
  • 소식 중심 식단
  • 채소 위주 식사를 기본으로 삼았다고 했어요
출처=KBS '해피투게더 3'

식사 횟수도 과감히 줄였는데요.
1일 8식에서 1일 2식으로 줄이고, 그마저도 양을 절반으로 줄여 “배고픈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잤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죠.

출처=이수경 SNS

특히 이수경의 다이어트 명언으로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육식동물처럼 먹어라”

라는 조언인데요.

육식동물은 배가 차면 더 먹지 않고, 필요할 만큼만 섭취한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합니다.
과식하지 않는 식습관을 몸에 들이는 게 핵심이라는 설명이에요.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운동 중 가장 효과를 본 건 줌바댄스였습니다. 라틴 음악에 맞춰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게 장점이에요.

이수경은 줌바댄스를 통해체지방 감량과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고, 실제로 한 시간에 수백 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SBS PLUS '솔로라서'

최근 이수경은 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해 솔직한 싱글 라이프를 전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과거 공개 연애 이후의 근황까지 자연스럽게 털어놓으며 여전히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처=이수경 SNS
출처=이수경 SNS
출처=이수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