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조난 후 배인혁에 직진…“내가 우산 돼줄게요” (우주를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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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가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우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가 핑크빛 설렘과 인물의 성장을 오가며 극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
노정의는 냉전과 화해 사이를 오가는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설렘과 성장, 그리고 긴장이 교차하는 가운데 노정의가 그려갈 다음 전개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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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우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가 핑크빛 설렘과 인물의 성장을 오가며 극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
5-6회에서는 우현진과 선태형(배인혁)의 관계에 변화가 감지됐다. 캠핑장에서 벌어진 조난 사건이 두 사람의 감정을 흔든 결정적 계기가 됐다. 어두운 산속에서 자신을 구하러 온 태형의 속내를 들은 현진은 “내가 데리러 갈게요. 매번은 장담 못 하겠지만 가끔은 내가 마중 나갈게요. 그러니까 우산 없어서 비를 흠뻑 맞아야 하는 날이 오면 언제든지 전화해요. 내가 선태형 씨 우산이 되어줄 테니까”라고 말했다. 핑크빛 기류가 본격화된 장면이다.
태형의 고백 이후 삼각관계도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BS푸드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시 마주한 태형과 윤성(박서함)은 서로를 의식하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현진은 두 사람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을 마주하게 됐다.

노정의는 냉전과 화해 사이를 오가는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잔잔한 미소와 낮은 음성,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전한 위로는 인물의 진심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과거의 자격지심을 털어놓는 장면에서는 청춘의 내면을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설렘과 성장, 그리고 긴장이 교차하는 가운데 노정의가 그려갈 다음 전개에 관심이 모인다.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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