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망했다! 프랑스가 지원한
우크라이나 세자르 자주포에
러시아 전차와 장갑차들 초토화!

프랑스 월 2문 생산하던
세자르 자주포 월 12문 생산!
90% 우크라이나 전폭 지원!

전쟁을 끝낼 마음이 도무지 보이지 않는
러시아의 태도 때문에 우려스러운 상황이지만, 우크라이나군에게 숨통이
트일만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여러분도 우크라이나군이
현재 전장에서 포병 전력을 제대로
운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드론 전력에
방어의 많은 부분을 기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텐데요.

이런 상황에 프랑스가 월 2문 생산
중이던 세자르 자주포의 생산량을
월 12문으로 크게 늘렸다고 합니다.

프랑스는 최근 이렇게 급증한
세자르 자주포의 예비 포신 생산분 중
90%에 달하는 분량을 우크라이나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전히 크게 부족한 공급량이기는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이로 인한 세자르 자주포의 가동률이
약간이나마 오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도 예상과 달리
너무 강경하게 나오는 러시아에
큰 실망과 분노를 드러냈고,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언급했는데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계속 주시해
봐야겠습니다.